극단문지방

2026

[단평] 연극 하붑

〈델마와 루이스〉로 시작해 〈매드맥스〉로 돌아오는 로드 ‘씨어터.’ 조명과 음향으로 구현하는 질감, 몸으로 조절하는 완급이 스크린의 이미지를 무대 위에 되살린다. 애리조나에...

2026-06-10

[단평] 연극 이해의 적자

“사람들은 펑크록이 시끄럽다고 싫어하지만, 진실은 시끄러운 것이다.” 누군가 상처받을까 감춰두었던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인물들은 소리 지르고, 눈물 흘리며 부닥친다. 갈등이...

2026-05-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