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준수

2026

[단평] 뮤지컬 서편제

이자람과 김준수가 촘촘하고 밀도 있게 쌓아 올린 올린 감정과 서사가 2막에 이르러 폭발한다. 특히 두 소리꾼이 주고받는 소리와 김준수의 목구성으로...

2026-06-09

[단평] 연극 칼로막베스

“이것이 고선웅이고 마방진이다”하고 외치는 120분. 마방진 연극에서 늘 느껴지는 축축한 땀의 습기와 비릿한 쇠 냄새, 부장님 개그가 취향인지 아닌지는 차치하더라도,...

2026-04-2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