트렁크씨어터프로젝트

2026

[단평] 무용 생각의 방: UNLOCK THE LOCK

미뤄둔 빨랫감처럼 켜켜이 쌓여만 가는 생각들. 외면할수록 덩치를 불리는 그 복잡한 내면. <생각의 방>은 객석의 경계를 허문 이머시브 형식 속에서...

2026-06-0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