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이:비평

2026

[단평] 연극 플리백

무대 위 90분은 OK, 내 옆은 5분도 NO. 1947년 블랑쉬 뒤보아도, 2026년 플리백도 섹스로 관계를 메우려는 방식은 놀라울 만큼 닮았다....

2026-08-12

[단평] 연극 리어의 역

40년간 리어왕을 연기하고 이제는 치매로 무대를 떠나 극장 지하에 유폐된 노배우의 회고. 역할과 배우, 과거와 현재가 극단76의 50년 역사와 뒤얽힌다....

2026-06-2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