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주연

2026

[단평] 연극 플리백

무대 위 90분은 OK, 내 옆은 5분도 NO. 1947년 블랑쉬 뒤보아도, 2026년 플리백도 섹스로 관계를 메우려는 방식은 놀라울 만큼 닮았다....

2026-07-01

[단평] 뮤지컬 A여고 사서의 영광과 비극

공룡알에서 병아리가 부화했다. 강렬한 서스펜스나 스릴러를 기대했을 관객에겐 제목이 허무했을지도 모른다. 그럼에도 1993년 A여고 도서부원들에겐 그들만의 세계가 뒤흔들리는 건 분명한...

2026-05-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