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단평] 연극 너울

연극 〈너울〉포스터

사랑의 모양에 대한 깊고 긴 응시. 문학의 결을 가진 번역, 그것을 온몸으로 살아내는 연기가 넘실대다 마침내 너울이 인다. 올해의 발견.

ㅡ 공연예술평론가 박효경

연극 〈너울〉
2026.05.08.–05.17.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
배서현 / 작 Isley Lynn / 번역 배서현 / 연출 진해정

You may also lik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