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평 [단평] 연극 모어 라이프 by 박효경 2026-05-18 구성은 정체성인가? 무대로 불러들인 테세우스의 배. 지금 가장 첨예한 담론을 담은 몸과 호흡의 연출이 매끄럽다. 모어라이프 -공연예술평론가 박효경비평 보러가기 연극 〈모어 라이프〉2026.04.29.–05.17. 두산아트센터 Space111작 Lauren Mooney & James Yeatman / 연출 민새롬 / 번역 김수아 이 글 공유하기: X에 공유 (새 창에서 열림)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(새 창에서 열림) Facebook Threads에 공유 (새 창에서 열림) Threads
단평 [단평] 연극 빅 마더 시차없이 도착한 이야기, 정확히 알고 적절히 쓴 영상과 카메라, 젊은 관객층에 소구하는 속도. 문제는 저널리즘에 대한 작품의 믿음이 순진하다는 것.... 이 글 공유하기: X에 공유 (새 창에서 열림)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(새 창에서 열림) Facebook Threads에 공유 (새 창에서 열림) Threads 2026-04-21
단평 [단평] 비밀통로: INTERVAL 흔한 재료를 흔하지 않게 요리한 일본 작가의 가정식 한 끼. 여러 생을 거듭하며 다양한 형태로 마주하는 하나의 인연, 애증의 부자... 이 글 공유하기: X에 공유 (새 창에서 열림)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(새 창에서 열림) Facebook Threads에 공유 (새 창에서 열림) Threads 2026-05-1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