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단평] 연극 홍도

26000623 p

수묵화에 새빨간 꽃잎을 흩뿌려 완성한 압도적 이미지. 고선웅 연출에게 이야기는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다. 붓을 든 사람에게 왜 글을 쓰지 않느냐고 묻는 것은, 그래서 별로 의미가 없다.

-공연예술평론가 박효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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