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극비평

2026

[단평] 연극 걸리버스 3

평생 무대 하나만을 바라보며 쉼 없이 달려온 청춘들. 누구나 무대 위 주인공이 되기를 꿈꾸지만, 그들이 거쳐 가는 수많은 작품의 끝은...

2026-04-28

[단평] 연극 빅 마더

시차없이 도착한 이야기, 정확히 알고 적절히 쓴 영상과 카메라, 젊은 관객층에 소구하는 속도. 문제는 저널리즘에 대한 작품의 믿음이 순진하다는 것....

2026-04-21

[단평] 연극 리어왕외전

2012년에도 2026년에도 리어는 리어카를 끈다. 갱신 대신 재생이 원형무대를 돈다. 그래서 이 노년의 서사는 앞으로 가도 제자리로 돌아온다.  -공연평론가・연극학 연구자...

2026-04-21